DCT 레이싱 강록영, 금호 N1 클래스 최종전 포디엄 정상!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1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의 시즌 최종전이 막이 올랐다. 이런 가운데 DCT 레이싱의 강록영(#16)이 폭우와 젖은 노면의 어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얘들아 고개 숙이지 마라” 대투수가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정말 자랑스러워요” [PO5]Next: 국내 14개 공항서 5년간 항공기 1054편 회항… 3편 중 2편은 기상 악화 때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