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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경남 오늘(2일) 날씨] 새벽 비 그치고 점차 맑아져…낮 최고 20도 안팎 포근

    [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2일 쾌청한 가을하늘을 되찾을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내리던 비는 새벽 6시를 기해 대부분 그치겠으며 오전부터는 구름이 걷히고 차차 맑아진다. 새벽까지 이어진 비로 인해 예상 강수량은 5~40㎜ 안팎을 기록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3도 사이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게 출발했다. 오전 사이 햇살이 퍼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9도, 경남 내륙 지역 17~20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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