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고개 숙이지 마라” 대투수가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정말 자랑스러워요” [PO5]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고개 숙이지 마라.”” KIA ‘대투수’ 양현종(38)이 후배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플레이오프(PO)에서 졌다. 아쉽다. 그러나 충분히 잘했다. 하위권 평가를 뒤집고, 가을야구까지 왔다. 져도 진 것이 아니다. 좋은 시즌으로 기억해야 한다. K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르소 교체카드 적중’ 윤정환 감독, 더 높은 곳 바라본다 “갈 때까지 가고 싶다” [현장 인터뷰]Next: DCT 레이싱 강록영, 금호 N1 클래스 최종전 포디엄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