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으로 두말?” 지예은 돌직구에 난감했던 로이킴, 직접 해명 “약속한 적 없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로이킴이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결혼식 축가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축가를 약속하고도 번복한 것처럼 비친 데 대해 “축가를 약속한 적이 없었다”고 밝힌 것. 로이킴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는 각종 평가와 반응에 상처받은 심경도 털어놨다. 로이킴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킨델란 21득점’ 흥국생명, 새 출발한 SOOP 셧아웃으로 꺾고 첫 승Next: 일라이릴리 3분기 매출 39% 늘어 244억달러…연간 전망 또 상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