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강원도는 오늘(2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3일에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는 이날 밤부터 2일 이른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앞서 1일 오전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비가 내리고, 해발 1200m 이상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2일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내륙 6~8도, 강원산지(대관령·태백) 3~6도, 강원동해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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