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날씨예보] 새벽까지 최대 40㎜ 비…3일 아침 기온 ‘뚝’

    [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2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새벽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3일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이날 오후부터 2일 새벽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2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2도, 경남 9~13도로 평년보다 2~7도 높겠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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