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메시지 받고 더 불탔다”…후라도, 삼성 한국시리즈 이끈 에이스의 배짱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KIA 타이거즈 팬에게 받은 욕설 메시지를 오히려 동기부여로 삼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후라도는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후라도는 지난 1일 대구 삼성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잠들다…“파하~” 웃어주시던 ‘국민 아버지’ [종합]Next: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도 아미였나…두 딸·여친과 BTS 콘서트서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