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되면 절대 불리…모레노 감독 ‘정식’ 위한 조건, 내부 갈등 해결+전술 완성도 업그레이드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증명’해야 살아남는다. 정식 사령탑이 되기 위해선 11월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 연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공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종석, ‘재혼 황후’서 새 연기 도전…“나체 장면에 한 달만 더 달라고 부탁”[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