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되면 절대 불리…모레노 감독 ‘정식’ 위한 조건, 내부 갈등 해결+전술 완성도 업그레이드

    아시안컵 연기되면 절대 불리…모레노 감독 ‘정식’ 위한 조건, 내부 갈등 해결+전술 완성도 업그레이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증명’해야 살아남는다. 정식 사령탑이 되기 위해선 11월에 모든 걸 걸어야 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안컵 연기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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