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재혼 황후’ 대본 처음엔 우려도…새로운 세계에 끌렸다”[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재혼 황후’ 속 나비에를 연기하며 황후의 절제와 인간적인 감정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조수원 감독이 참석했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벌 대한항공전 충격의 ‘3연패’ 현대캐피탈…리시브+장추안 호흡 살리기, 최대 과제 안았다Next: ‘3쿠션 세계 1위’ 조명우, 야스퍼스 이후 18년만 ‘월드컵 시즌 4승’ 대업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