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의 마인드 리터러시 ⑤ 나는 어떤 바람을 가지고 살고 있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세계를 정복하려던 알렉산더 대왕이 햇볕을 쬐고 있던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찾아가 물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말해보시오.” 디오게네스가 대답했다. “햇빛을 가리지 말아주시오.” 당대 최고의 권력자가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데, 디오게네스가 바란 것은 햇빛을 가리지 않는 것이었다. 전해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낮과 밤은 서로에게’ 장률, 확신의 안정형Next: 웅진프리드라이프·신한투자증권, 1인 가구 자산관리·장례 지원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