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12명→하반기 단 2명’…경륜 특별승급, ‘하늘의 별 따기’ 됐다

    ‘상반기 12명→하반기 단 2명’…경륜 특별승급, ‘하늘의 별 따기’ 됐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상반기 12명, 하반기 현재까지 단 2명. 경륜 선수들이 한 단계 높은 무대로 올라가는 ‘특별승급’의 성적표다. 결승전 세 차례를 포함해 9경주 연속 1·2위에 올라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 여기에 선수들의 기량까지 상향 평준화되면서 특별승급은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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