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은 서로에게’ 장률, 확신의 안정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장률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작품이다. 장률은 극 중 영민으로 분한다. 영민은 중학교 때 함께 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AE173 출신’ 김현우, 공연 수익금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Next: 김정호의 마인드 리터러시 ⑤ 나는 어떤 바람을 가지고 살고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