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65일 남았다”…BTS 지민 아버지 카페, 결국 영업 종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가 약 1년 뒤 영업을 종료한다. 방탄소년단 팬들의 부산 필수 방문 코스로 꼽혀온 곳인 만큼, 갑작스러운 영업 종료 예고에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일 카페 공식 SNS에는 영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반기 12명→하반기 단 2명’…경륜 특별승급, ‘하늘의 별 따기’ 됐다Next: 대신증권, ‘배당투자 오디세이’ 세미나 개…고배당 투자전략 소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