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과 혼전의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 더블 라운드…마지막에 웃은 김영찬, 그리고 넥센타이어

    파행과 혼전의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 더블 라운드...마지막에 웃은 김영찬, 그리고 넥센타이어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지난 주말,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의 시즌 최종전이 더블 라운드로 치러지며 모든 클래스의 승자와 패자가 확정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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