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과 혼전의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 더블 라운드…마지막에 웃은 김영찬, 그리고 넥센타이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지난 주말,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의 시즌 최종전이 더블 라운드로 치러지며 모든 클래스의 승자와 패자가 확정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군, 감성 자극 SNS 홍보 ‘관광 500만 시대’ 알려Next: 삼척시, 제4회 청정수소도시배 삼척 전국오픈 탁구대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