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삼성, 지난 아픔 설욕하러 갑니다 [KS미디어데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이소영 기자]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 플레이오프(PO) 최종 5차전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수원에 입성한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과거의 아쉬움을 떠올리며 던진 말이다. 그는 “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다. 선수들도 잘 알고 있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존박, 맥도날드 랩 900만뷰 돌파…“내 음악은 20만도 안 나왔다”Next: 강원특별자치도, 中 지린성과 ‘핸드볼 스포츠교류’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