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삼성, 지난 아픔 설욕하러 갑니다 [KS미디어데이]

    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삼성, 지난 아픔 설욕하러 갑니다 [KS미디어데이]
    [스포츠서울 | 수원라마다프라자호텔=이소영 기자] “프로에 2등은 필요 없다.” 플레이오프(PO) 최종 5차전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수원에 입성한 삼성 박진만(50) 감독이 과거의 아쉬움을 떠올리며 던진 말이다. 그는 “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다. 선수들도 잘 알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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