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사유” vs “지나친 잣대”…‘마라톤 완주’ 샤이니 민호 팽팽한 갑론을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가운데, 페이스메이커가 그의 등을 밀어주는 장면이 포착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민호는 지난 1일 열린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42.195㎞를 3시간 00분 18초에 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증권, ‘발행어음 CMA 이벤트’ 실시…선착순 2만명에 1만원 지급Next: ‘BAE173 출신’ 김현우, 공연 수익금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