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안우진·장재영 레츠고! ‘더 이상 꼴찌는 NO’ 키움, 5일부터 대만서 마무리캠프 돌입

    하현승·안우진·장재영 레츠고! ‘더 이상 꼴찌는 NO’ 키움, 5일부터 대만서 마무리캠프 돌입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4년 연속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든 키움이 절치부심에 나선다. 대만에서 두 차례 국제대회를 소화하며 2027시즌 반등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키움은 “이번 마무리캠프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45명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선수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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