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안우진·장재영 레츠고! ‘더 이상 꼴찌는 NO’ 키움, 5일부터 대만서 마무리캠프 돌입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4년 연속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든 키움이 절치부심에 나선다. 대만에서 두 차례 국제대회를 소화하며 2027시즌 반등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키움은 “이번 마무리캠프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 45명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선수단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유진·T.응우옌 ‘잘 뽑았네’…웰컴저축은행 추가 영입 효과 누리며 팀리그 4R 2연승 반전Next: 강원관광재단,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