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갈아넣고 있다” 아파도 뛰는 강민호, 이렇게 간절할 수 있을까…“우린 하나의 팀 됐어” [KS3]

    “영혼 갈아넣고 있다” 아파도 뛰는 강민호, 이렇게 간절할 수 있을까…“우린 하나의 팀 됐어” [KS3]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갈아넣고 있습니다.””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간절한 마음으로 한국시리즈(KS)에 나선다. 3차전도 선발이다.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한다. 삼성도 강민호를 쉽게 뺄 수 없다. 강민호는 6일 대구삼성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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