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김창훈, 1031곡 詩노래 품고 땅끝으로…‘방문객’부터 마지막 곡까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 김창훈이 1031곡에 이르는 ‘시(詩)노래’ 대장정의 처음과 끝을 땅끝 해남에서 펼친다. 첫 시노래는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 1000번째 곡은 고 이어령의 ‘정말 그럴 때가’, 1031번째 마지막 곡은 송소영 시인의 ‘천변 길에서’다. 김창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로 환경문제 찾고 로봇으로 해결’…미래환경협회·슈퍼트랙 맞손Next: “내가 고른 355cc 결국 뺐다”…유깻잎, 보형물 교체후 ‘10000% 만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