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아내 회사 측, ‘3.7억’ 서울시 수주 특혜 의혹 반박 “실무 경험 有” [공식]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운영하는 제이스앤리버가 서울시 홍보 영상 제작 사업 특혜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이스앤리버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일부 보도에서 서울시 관련 영상 제작 실적이 7편으로 언급된 것과 달리, 실제로는 2년에 걸쳐 총 18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답변하는 박진만 감독Next: “영혼 갈아넣고 있다” 아파도 뛰는 강민호, 이렇게 간절할 수 있을까…“우린 하나의 팀 됐어” [KS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