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뉴진스 ‘비밀계약’ 공개하자…하이브 “민희진이 계약 주체, 부모·변호사 모두 문구 조율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뉴욕타임스(NYT)가 뉴진스의 전속계약서를 공개하며 미성년자 보호와 위약벌, AI 활용 등 계약 조건을 문제 삼자 하이브가 조목조목 반박했다. 특히 하이브는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과 부대표, 멤버와 부모, 일부 멤버의 법률대리인까지 계약 문구 조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찬란한 10년의 여정Next: 캣츠아이 메간, 뇌진탕 증세로 북미 투어 줄줄이 취소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