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시그널’ 측 “조진웅만의 작품 아냐…AI 테스트도 해봤다” 12월 7일 첫방 [전문]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과 관련해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측이 입장을 전했다. tvN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과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캣츠아이 메간, 뇌진탕 증세로 북미 투어 줄줄이 취소 [공식]Next: ‘복귀 임박’ 조세호, 조폭 연루설 이후 결국 고개 숙였다…“인간관계에 더 책임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