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메간, 뇌진탕 증세로 북미 투어 줄줄이 취소 [공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캣츠아이의 북미 투어 공연이 연기됐다. 캣츠아이 측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메간이 뇌진탕에서 회복 중이어서 시카고와 미니애폴리스 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캣츠아이 측은 “팬 여러분을 실망하게 해 정말 죄송하다”며 “이 공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YT, 뉴진스 ‘비밀계약’ 공개하자…하이브 “민희진이 계약 주체, 부모·변호사 모두 문구 조율했다”Next: ‘두번째 시그널’ 측 “조진웅만의 작품 아냐…AI 테스트도 해봤다” 12월 7일 첫방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