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세계 달리던 진쓰레블, 볼리비아서 참변…유족 첫 입장 “마지막 여정 준비 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자전거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여행기를 전해온 한국인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 볼리비아에서 대형 트럭에 치여 사망한 가운데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가족들은 일상을 멈추고 현지로 향했으며, 고인의 마지막 여정을 준비하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리, 파리에서 대형 하이브리드 SUV, ‘몬자로 EM-i’ 선보여…얀 에를라셔 등장해 눈길Next: ‘AI로 환경문제 찾고 로봇으로 해결’…미래환경협회·슈퍼트랙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