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수 명예시장 뒤에 가족 회사?”…신현준 아내 社, 서울시와 3억대 계약 ‘특혜 의혹’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신현준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동하는 가운데, 그의 아내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서울시와 3억7000만 원대 홍보영상 제작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져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계약 과정에서 업체의 영상 제작 실적조차 별도로 검토하지 않았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능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TBI CONTEST’ 장려상·특별상 수상Next: ‘요리사 인생’만 곧 환갑, 유덕죽 일과 삶에 대한 철학 담은 <기본에 대하여> 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