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른 355cc 결국 뺐다”…유깻잎, 보형물 교체후 ‘10000% 만족’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깻잎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와 수술 후 변화를 공개했다. 그는 2021년 첫 수술 당시 355cc 보형물을 선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른 상체에 비해 크기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불편함도 있었다. 유깻잎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울림 김창훈, 1031곡 詩노래 품고 땅끝으로…‘방문객’부터 마지막 곡까지Next: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찬란한 10년의 여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