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데뷔작으로 오스카 레이스, 꿈 같고 신기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셀린 송 감독이 ‘패스트 라이브즈’로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른 것에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셀린 송 감독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언론시사회에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Next: 한섬 여성복 ‘타임(TIME)’, 파리 패션위크 진출…글로벌 패션 시장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