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5이닝 못 채우고 강판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5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두산 최원준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혼합단체배드민턴 한국이 말레이시아를 꺾던 영광의 순간Next: [현장] 제14회 용인시 배드민턴협회 여성부대회 및 회장 이·취임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