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인구보다 많은 돼지 30만두..절대 반대”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가 석문면 스마트 축산복합단지 조성을 반대하고 나섰다.지난 6일 충남도청은 간척지를 활용한 스마트 축산복합단지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고,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대상지 선정을 비롯한 방향성 정립, 개발 계획안 작성 등에 대한 용역 결과를 보고했다.앞서 충남도는 방역 등 개별적인 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악취 민원 해결 및 에너지 순환 등의 이유로 스마트 축산복합단지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그리고 축산복합단지 대상지는 당진시 석문면 석문간척지 일원이다.6만두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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