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장애인 출입 방안을 고려하지 않고 청사 1층 자동문을 폐쇄해 뭇매를 맞았다.당진시청 주 출입구는 1층과 지하에 있다. 1층 민원실 앞 입구는 자동문과 회전문, 그리고 여닫이문이 있고, 지하에는 여닫이문과 자동문이 설치돼 있다. 이 외에는 당진홀로 출입하는 입구와 측면에 출입구가 있으며 여닫이 문이다.주로 시민들은 1층 민원실 앞 입구와 지하를 통해 다니고 있으며, 전동휠체어를 비롯한 신체가 불편하거나 고령의 민원인들은 자동문을 이용하고 있다. 회전문의 경우 자동이 아닌 탓에 민원인이 직접 문을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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