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키 볼, 세계실내선수권 여자 400m 세계신기록으로 우승

    펨키 볼, 세계실내선수권 여자 400m 세계신기록으로 우승
    남자 멀리뛰기 텐토글루는 신예 푸를라니와 경쟁 끝에 대회 3연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펨키 볼(24·네덜란드)이 세계기록을 또 경신하며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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