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김낙현의 헌신, 25분에 쏟아 붓는다! [SS현장]

    가스공사 김낙현의 헌신, 25분에 쏟아 붓는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잠실=이웅희 기자] 가스공사 김낙현(29·184)이 온전치 않은 무릎으로 뛰고 있다. 출전 제한 시간인 25분 내외에 모든 것을 쏟아 붇고 있다. 김낙현은 이번 시즌 도중 군 전역 후 합류했다. 하지만 무릎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고, 복귀한 후에도 무릎 상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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