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김낙현의 헌신, 25분에 쏟아 붓는다! [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웅희 기자] 가스공사 김낙현(29·184)이 온전치 않은 무릎으로 뛰고 있다. 출전 제한 시간인 25분 내외에 모든 것을 쏟아 붇고 있다. 김낙현은 이번 시즌 도중 군 전역 후 합류했다. 하지만 무릎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고, 복귀한 후에도 무릎 상태에 따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20곳 해외진출 지원Next: 이번시즌도 함께! ㈜동희산업, 김천 상무에 3년 연속 후원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