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임금 달라””…7시간 타워크레인 고공농성한 50대 중국인 2년 ago56년 ago01 mins (동두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 한 아파트 공사장의 타워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50대 중국인이 7시간 만에 무사히 내려왔다. 5일 경찰에 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수원시 팔달구 중학교 건립 관련 학부모 정담회 개최Next: 새진보, 野위성정당 비례후보에 용혜인 추천…비례재선 가능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