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살라 복귀에, 함박웃음 지은 클롭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너무 좋다.”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가 스쿼드에 복귀한 이후 이렇게 이야기했다. 살라는 지난 1월 이집트 대표팀 소집 당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부상 복귀했던 지난달 17일 브렌트포드전에는 교체로 그라운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항준 감독, 카카오 ‘제작사 고가 인수’ 관련 참고인 조사Next: ‘등 통증’ 김하성, 예방 차원 또 결장 ‘큰 부상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