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또 터졌다…맨시티, 코펜하겐 3-1 잡고 8강 안착…‘2시즌 연속 트레블’ 희망 이어가 [UCL]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김경무 전문기자] 정말 미친 골 감각이다. 엘링 홀란(23)이 다시한번 골을 폭발시키며 ‘괴물 골잡이’로서의 위력을 보여줬고,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 안착했다. 맨시티는 7일 오전(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코펜하겐과의 2023~2024 유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AD 야마모토, 화이트삭스전 제구 흔들려 3이닝 6안타 3볼넷 4삼진 5실점Next: 솔샤르 폭로로 드러난 맨유 수뇌부의 무능함, 290억원에 홀란 살 기회 놓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