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MVP’인데 포수 조형우가 받은 사연…SSG, 대만 2차 스프링캠프 종료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대만 자이에서 진행한 2차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고명준(22)과 조형우(22)가 캠프 MVP에 선정됐다. 조형우 쪽이 살짝 특이하다. 투수 MVP 부문이다. SSG는 7일 “2월25일부터 3월7일까지 대만 자이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를 종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종익 두손병원장, 고려대 의대에 장학금 1억원 기부Next: 용인시, 올해 청년 맞춤형 사업에 336억원 투입…작년보다 1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