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존 최대한 구현”, “피치컴 도입은 이르면 2개월” ABS 등 새 규정…

    “기존 존 최대한 구현”, “피치컴 도입은 이르면 2개월” ABS 등 새 규정 설명 나선 KBO
    KBO는 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금강홀에서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ABS) 설명회’를 열고 2024시즌 KBO리그에서 시행되는 ABS, 피치클록, 베이스 크기 확대, 수비 시프트 제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논점은 ABS 제도 시행 시 기존 심판 판정과 간격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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