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정서주, 최연소 진 차지할까…송가인·양지은 다음은 누구?

    15살 정서주, 최연소 진 차지할까…송가인·양지은 다음은 누구?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누가 ‘미스트롯3’ 3대 진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 결승전에서 TOP7 정서주, 나영, 배아현, 미스김, 오유진, 김소연, 정슬이 단 하나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최후의 결전을 치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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