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정서주, 최연소 진 차지할까…송가인·양지은 다음은 누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누가 ‘미스트롯3’ 3대 진의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 결승전에서 TOP7 정서주, 나영, 배아현, 미스김, 오유진, 김소연, 정슬이 단 하나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최후의 결전을 치른다.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OK금융그룹, 한국전력 꺾고 봄배구 유력! [포토]Next: 폰데어라이엔, 유럽국민당 후보 확정…EU집행위원장 연임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