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스 ‘세 명의 블로커도 문제없어’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한국전력 타이스가 삼성화재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전, 삼성화재에 3-0 완승 [포토]Next: 타이스 ‘코트에 내려꽂아’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