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누비는 집배원들, 치매 환자에게 전국 첫 ‘복지 등기’ 배달 3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 남구·남부산우체국 시행, 위기 환자 발견되면 지원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는 집배원들이 지역 치매 환자를 돌보는 도우미로 첫발을 디뎠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흥 김, 일본에 200만달러 수출Next: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기업을 우리 경제의 새로운 주역으로 육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