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완전히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김민성 떠났지만 구본혁 있다, 막강 뎁스 희망 이어가는 LG [SSin수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그때와는 완전히 달라지려고 노력했다. 완전히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수비는 일찍이 증명했다. 2019년 대졸 신인이 이미 프로 수준의 내야 수비를 펼쳤다.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로 안정적이었고 당해 포스트시즌 부상으로 이탈한 오지환을 대신해 유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금 노선을 잡아라””…지방공항~발리 운수권 확보 눈치싸움Next: ‘면역항암제·ADC·이중항체’…美 암연구학회 나서는 K-바이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