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카카오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에 참고인 조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카카오의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장항준 감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권찬혁 부장검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시세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종서, 이런 ‘로코 여주’는 처음이야Next: ‘2년 계약인데 토미 존?’ 지올리토, 수술-재활 선택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