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유니폼’ 입고 ‘맹활약’ 이강인, 환상 크로스→골 관여…PSG는 랭스와 무승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글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PSG)가 풀타임을 소화,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강인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스타드 랭스와 치른 2023~2024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2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풀타임으로 그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덜란드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관…이스라엘 대통령 참석Next: “도전하는 30대” 아이유, 첫 월드투어 서울콘 성료…9월 상암서 다시 만나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