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파리올림픽 金 ‘떼어논 당상’?…올림픽 코트서 日 야마구치 잡고 시즌 두번째 우승 [BWF 프랑스오픈]

    안세영, 파리올림픽 金 ‘떼어논 당상’?...올림픽 코트서 日 야마구치 잡고 시즌 두번째 우승 [BWF 프랑스오픈]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지난 1월 중순 인도오픈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이후 재활을 거쳐 한달 반여만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 복귀한 안세영(22·삼성생명). 그가 자신과 ‘빅4’를 이루는 2명을 연파하고 시즌 두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셔틀콕 여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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