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미라, 10일 은퇴식·영구결번식 진행…남여 통합 2500세이브 최초 기록 보유

    삼척 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미라, 10일 은퇴식·영구결번식 진행…남여 통합 2500세이브 최초 기록 보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 여자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미라(37) 영구결번식이 진행됐다. 10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박미라 선수 은퇴식·영구결번식’에는 삼척시민을 비롯해 박상수 삼척시장도 직접 참석해 뜻을 기렸다. 박미라는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삼척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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