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미라, 10일 은퇴식·영구결번식 진행…남여 통합 2500세이브 최초 기록 보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 여자핸드볼 레전드 골키퍼 박미라(37) 영구결번식이 진행됐다. 10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박미라 선수 은퇴식·영구결번식’에는 삼척시민을 비롯해 박상수 삼척시장도 직접 참석해 뜻을 기렸다. 박미라는 2006년부터 2023년까지 삼척에서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시아 대학생, 와이파이명 ‘우크라에 영광을’ 썼다가 투옥Next: 은가누 “KO 될 때?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못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