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즌 만의 봄배구, 기세는 최고…변수는 ‘인대 파열’ 이소영의 부상 회복

    7시즌 만의 봄배구, 기세는 최고…변수는 ‘인대 파열’ 이소영의 부상 회복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변수는 이소영의 부상 회복 시기다. V리그 여자부 7개팀 중 ‘미친 기세’를 자랑하는 정관장에 악재가 닥쳤다.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이 지난 7일 GS칼텍스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2세트 초반 블로킹을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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