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즌 만의 봄배구, 기세는 최고…변수는 ‘인대 파열’ 이소영의 부상 회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변수는 이소영의 부상 회복 시기다. V리그 여자부 7개팀 중 ‘미친 기세’를 자랑하는 정관장에 악재가 닥쳤다.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이 지난 7일 GS칼텍스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2세트 초반 블로킹을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과수농가 저온 피해 우려…시설점검·영양제 살포 당부Next: 바이든, 국정연설후 하루 만에 후원금 1천만불 기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