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건 아닌데’ 사구 배정대 3년 ago57년 ago01 mins KT 1번타자 배정대가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T위즈의 시범경기 2회말 임찬규에 볼에 맞은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4.3.10. 수원 | 강영조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안나누리병원, 인천대 정책대학원 석사총동문회와 업무 협약···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공동발전Next: “공인구가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키움 신인 왼손투수, 신나는 데뷔 [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