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버스서 쓰러진 20대 살린 운전기사에 감사패 3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12일 오전 시청에서 감사패 수여식을 열어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린 버스 기사 곽동신 씨에게 감사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공영농산물도매시장, 역대 최대 1조1천301억원 거래 실적Next: [CES 현장] 미래 애플·구글 꿈꾼다…스타트업 집결 유레카파크 ‘후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