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가여운 것들’로 두번째 오스카 쥐어…“란티모스 감독에게 감사”[96회 아카데미 시상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배우 엠마 스톤이 두 번째 오스카를 거머쥐었다. 영화 ‘가여운 것들’에 출연한 엠마 스톤이 10일 오후 4시(현지시각)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가여운 것들’은 한 천재 과학자 갓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고랜드 코리아, 선착순 연간이용권 카드 이벤트Next: ‘가여운 것들’ 에마 스톤, 생애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