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유망주’ 홀리데이, 첫 홈런 쾅 ‘그랜드 슬램 폭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각종 유망주 평가에서 1위를 놓치지 않은 잭슨 홀리데이(21,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범경기 첫 아치를 그랜드 슬램으로 연결했다. 볼티모어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TD 볼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볼티모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국정연설후 하루 만에 후원금 1천만불 기염Next: ‘연봉 1원’받는 방시혁, 아일릿으로 하이브에 얼마 벌어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